실적 취합만 하는 사무직원 한 명에 월 250~300만원. 그 일을 봇이 대신합니다. 매장이 늘어도 사람은 늘지 않습니다. 엑셀도, 취합도, 독촉도 없습니다.
새 프로그램을 깔거나 배울 게 없습니다. 쓰시던 톡방에서 그냥 말을 걸면 됩니다.
26개 매장을 개통 많은 순으로. 권역 소계와 예상마감까지 자동으로.
개통 자료와 톡방 보고를 맞춰서 빠진 건을 찾아냅니다.
모델 번호를 몰라도 됩니다. 나온 목록을 눌러 매장별 재고로 바로 들어갑니다.
대리점 관리자 대부분이 아래 넷 중 최소 둘은 매일 하고 있습니다. 한 달이면 열 시간이 넘습니다.
방명록 몇 건인지 세려고 어제 대화를 처음부터 훑습니다. 중간에 잡담이 껴 있으면 다시 셉니다.
매장마다 양식이 다르고, 어떤 곳은 한 줄로, 어떤 곳은 사진으로 올립니다. 결국 손으로 옮겨 적습니다.
개통은 됐는데 보고가 안 올라온 건을 찾으려면 두 자료를 눈으로 대조해야 합니다.
매달 같은 표를 다시 만듭니다. 수식이 깨지고, 누가 잘못 건드리면 처음부터입니다.
아래는 실제 운영 중인 봇이 만들어 톡방에 올리는 화면입니다. (매장명과 이름은 예시로 바꿨습니다)
개통 많은 순으로 줄 세우고 예상마감까지. 권역별 소계와 전체 합계가 자동으로 붙습니다.

이번 달 개통, 예상마감, 하루 평균, 각종 지표, 그리고 날짜별로 며칠 쉬었는지까지 한 장에.

개통 자료와 톡방 보고를 고객 기준으로 맞춰서, 빠진 게 몇 건인지 매장별·인원별로 뽑습니다.

누가 어느 날 몇 건 했는지 가로로 펼쳐서. 특정 요일에 비는 사람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실적 취합, 보고 대조, 표 만들기, 독촉 — 이 일만 하는 사람이 대리점마다 있습니다. 월 250~300만원에 4대보험과 퇴직금까지 더하면 실제 부담은 더 큽니다. 이 업무 대부분은 봇이 합니다.
숫자를 바꿔 보세요. 바로 계산됩니다.
매장이 늘면 취합할 자료도 그만큼 늡니다. 사람으로 감당하면 비례해서 뽑아야 합니다. 봇은 매장이 5곳이든 50곳이든 같은 시간에 같은 표를 냅니다.
매장이 늘 때마다 사람을 더 뽑아야 합니다. 교육 시간도, 인수인계 위험도 같이 늡니다.
매장이 늘어도 일하는 시간은 그대로입니다. 사람은 취합 대신 매장 관리와 교육에 씁니다.
"우리는 이렇게 봐야 감이 온다"는 게 대리점마다 있습니다. 그 기준을 프로그램에 맞추는 게 아니라, 봇을 그 기준에 맞춥니다.
급여 산정 기준을 한 번 넣어두면, 실적이 쌓이는 대로 계속 다시 계산합니다. 월말에 몰아서 엑셀 돌릴 일이 없습니다.
지금 흘려보내는 톡방 대화와 개통 자료는 몇 년 치가 쌓이면 다른 물건이 됩니다. 문제는 모아두지 않으면 나중에 되돌릴 수 없다는 것입니다.
흩어져 있던 보고를 한곳에 쌓습니다. 이 단계만으로도 취합 시간이 사라집니다. 무엇보다 데이터가 남기 시작합니다.
지난달 대비, 작년 같은 달 대비, 옆 매장 대비. 쌓인 자료가 있어야 가능한 것들입니다. 어느 매장이 왜 떨어졌는지 숫자로 짚힙니다.
요일·시기별 패턴, 이탈 조짐이 보이는 직원, 재고가 모자랄 시점. 사람이 눈으로 못 보는 것을 데이터가 먼저 알려줍니다.
구독하시는 동안 기능은 계속 늘어납니다. 다른 대리점에서 잘 통한 것, 새로 만든 표, 개선된 인식 규칙이 그대로 반영됩니다. 처음 넣은 봇과 1년 뒤 봇은 다른 물건입니다.
완성된 프로그램을 파는 게 아닙니다. 쓰시는 양식, 부르는 이름, 세는 기준에 맞춰 그 대리점 전용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톡방에 어떤 글이 올라오는지, 어떤 자료를 쓰시는지, 무엇이 제일 번거로운지. 한 시간이면 충분합니다.
다 하지 않습니다. 시간이 제일 많이 나가는 것부터 두세 개를 고릅니다. 범위와 금액을 여기서 확정합니다.
쓰시던 톡방에 봇을 초대하는 것으로 끝입니다. 직원들은 하던 대로 보고만 올리면 됩니다. 새로 배울 게 없습니다.
양식이 바뀌거나, 매장이 늘거나, 새 표가 필요하면 그때그때 반영합니다. 이게 구독료에 들어갑니다.
아래는 실제로 구현해 매일 돌리고 있는 기능입니다. 여기 없는 것도 자료만 있으면 대부분 만들 수 있습니다.
사무직원 한 명에 월 250~300만원. 4대보험과 퇴직금까지 더하면 더 큽니다. 그 일 대부분을 아래 값으로 대신합니다.
쓰시던 양식·색·순서를 그대로 옮기고, 세는 기준을 대리점 규칙에 맞추는 작업입니다.
넣어보고 아니다 싶으면 그만두시면 됩니다. 위약금도 약정도 없습니다.
매장이 늘거나 양식이 바뀌거나 새 표가 필요하면 그때그때. 추가 비용 없습니다.
사무직원 한 명 쓰시면 첫해에만 3,600만원이 나갑니다. 같은 기간 아든은 710만원입니다.
시연용으로 급조한 물건이 아닙니다. 26개 매장을 운영하는 현장에서 8개월간 매일 돌려 온 것을 바탕으로 합니다. 개통 실적을 어떻게 세는지, 왜 2ND를 모바일에서 빼야 하는지, 115군 기준이 뭔지 아는 사람이 만듭니다.
실적 판정 기준, 예상마감 계산, 보고 양식 인식 — 이런 건 IT 회사가 밖에서 만들면 현장과 안 맞습니다. 반대로 현장만 아는 사람은 못 만듭니다. 저희는 두 가지를 다 겪었습니다.
영업 목적의 방문은 하지 않습니다. 지금 어떤 게 제일 번거로우신지 30분만 이야기 나눠 보고, 자동화할 게 없다고 판단되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