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업계 13년 · 대리점 대표 출신이 직접 만들었습니다

취합하는 사람 없이,
매장 40곳도 굴러갑니다.

실적 취합만 하는 사무직원 한 명에 월 250~300만원. 그 일을 AI 비서가 대신합니다. 매장이 늘어도 사람은 늘지 않습니다. 엑셀도, 취합도, 독촉도 없습니다.

26개매장에서 매일 가동 중
8개월실전 운영 검증
390회하루 평균 처리 건수
0분실적 취합에 드는 시간
월 30만원~매장 수에 따른 구독료

30초면 이해되십니다톡방에 한 마디 치면, 표가 옵니다

새 프로그램을 깔거나 배울 게 없습니다. 쓰시던 톡방에서 그냥 말을 걸면 됩니다.

아든 우리 대리점 업무방아든 참여 중
실적 순위

26개 매장을 개통 많은 순으로. 권역 소계와 예상마감까지 자동으로.

미보고 대조

개통 자료와 톡방 보고를 맞춰서 빠진 건을 찾아냅니다.

재고 조회 + 바로 열기

모델 번호를 몰라도 됩니다. 나온 목록을 눌러 매장별 재고로 바로 들어갑니다.

실제 동작을 그대로 옮긴 시연입니다. 응답 시간은 보통 2~5초입니다.

이런 시간, 매일 쓰고 계시죠 하루 30분이 실적 세는 데 나갑니다

대리점 관리자 대부분이 아래 넷 중 최소 둘은 매일 하고 있습니다. 한 달이면 열 시간이 넘습니다.

톡방 스크롤 올리기

방명록 몇 건인지 세려고 어제 대화를 처음부터 훑습니다. 중간에 잡담이 껴 있으면 다시 셉니다.

매장별 실적 취합

매장마다 양식이 다르고, 어떤 곳은 한 줄로, 어떤 곳은 사진으로 올립니다. 결국 손으로 옮겨 적습니다.

안 올린 사람 찾아 독촉

개통은 됐는데 보고가 안 올라온 건을 찾으려면 두 자료를 눈으로 대조해야 합니다.

엑셀 다시 만들기

매달 같은 표를 다시 만듭니다. 수식이 깨지고, 누가 잘못 건드리면 처음부터입니다.

아든이 하는 일대리점에 AI 비서를 한 명 두시는 겁니다

대리점 관리 업무는 뜯어보면 결국 하나로 모입니다. 누군가 올리고, 누군가 모으고, 맞는지 확인하고, 보기 좋게 정리해서 알린다. 아든은 이 가운데 뒤의 셋을 통째로 맡습니다. 직원은 하던 대로 올리기만 하면 됩니다.

올린다

직원이 쓰던 톡방에 평소 하던 말로. ○○매장 오픈 ○○매장 모바일 1 처럼. 사진으로 올려도 됩니다.

알아듣는다

매장마다 양식이 달라도, 한 줄로 붙여 써도, 전산 화면을 찍어 올려도 읽어서 자리를 찾습니다.

모은다

매장별·인원별·기간별로 쌓입니다. 어느 기준으로 잘라 봐도 그 자리에서 나옵니다.

검증한다

톡 보고를 그대로 믿지 않습니다. 실제 개통 자료와 고객 기준으로 맞춰 봅니다. 보고가 빠진 건, 잘못 센 건이 여기서 걸러집니다.

알린다

정한 시각에 표로 올라갑니다. 중간에 궁금하시면 톡방에 한 마디 치면 그 자리에서 다시 뽑습니다.

숫자는 개통 기준으로 확정됩니다. 톡방 보고만 세면 실제와 어긋납니다. 올렸는데 개통이 취소됐거나, 개통은 됐는데 보고를 안 올렸거나, 한 건을 두 번 올렸거나 — 현장에서는 늘 생깁니다. 아든은 개통 자료를 정답으로 두고 톡 보고를 맞춰 봅니다. 그래서 대표님이 보시는 숫자와 정산 숫자가 따로 놀지 않습니다.
완성된 프로그램을 고르시는 게 아닙니다. 무엇을 보고받을지, 언제 알릴지, 어떤 표로 볼지 — 대표님이 정하시면 그 틀에 맞춥니다. 지금 있는 기능도 전부 "이런 게 있었으면 좋겠다" 에서 하나씩 나온 것들입니다. 대표님이 쓰시는 관리 방식을 그대로 자동화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물어보면 답합니다

톡방에서 @아든 이번 달 115군 몇 건이야? 처럼 부르시면 답합니다. 사진을 올리면서 읽어줘 라고 하면 사진 속 글을 텍스트로 옮겨 주고, 모델명만 뽑아줘 처럼 원하는 것만 시킬 수도 있습니다.

부르지 않으면 끼어들지 않습니다. 직원들끼리 주고받는 이야기에 끼어드는 일은 없습니다.

시키지 않아도 올라옵니다대리점 하루가 이렇게 돌아갑니다

아래는 아무도 누르지 않아도 정해진 시각에 톡방으로 올라오는 것들입니다. 대표님은 보기만 하시면 됩니다.

오전 10시 매장 오픈 현황 · 관리자 출근 현황

어느 매장이 몇 시에 열었는지, 아직 안 연 곳은 어디인지 한 장에. 관리자 출근도 같이 올라갑니다. 출근 명단은 손으로 적지 않습니다 — 최근 기록에서 알아서 추립니다. 그만둔 사람이 계속 미보고로 뜨는 일이 없습니다.

오전 10시 10분 오늘 휴무

오늘 쉬는 사람. 엑셀로 여러 줄 고치셔도 되고, 톡방에서 휴무추가 홍길동 8/20 한 줄로 고치셔도 됩니다.

낮 12 · 14 · 16 · 18시 · 저녁 7시 30분 방명록 · 실적 정기 공지

하루에 다섯 번 나눠 올라갑니다. 오전에 밀렸다가 오후에 회복했는지, 어느 매장이 계속 조용한지가 그대로 보입니다.

저녁 7시 민원 현황

접수된 민원과 취소 완료를 짝지어 아직 안 풀린 건만 추립니다. 고객 이름은 암호로만 보관합니다.

밤 9시 매장 마감 현황 · 점별 일마감 보고

안 올린 매장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누가 빠졌는지 찾으려고 톡방을 거슬러 올라갈 일이 없습니다.

시각도 항목도 대리점마다 다릅니다. 방마다 받을 것을 따로 정할 수 있습니다 — 지역 방은 그 지역 것만, 대표님 방은 전체를, 실무자 방은 오픈·마감만. 톡방에서 한 줄로 바꿉니다.

이미 이렇게 쓰고 있습니다 설명 대신 실제 결과물을 보여드립니다

아래는 실제 운영 중인 아든이 만들어 톡방에 올리는 화면입니다. (매장명과 이름은 예시로 바꿨습니다)

매장별 실적 순위

개통 많은 순으로 줄 세우고 예상마감까지. 권역별 소계와 전체 합계가 자동으로 붙습니다.

매장별 실적 순위표
톡방에서 "실적 순위" 한 마디면 3초 만에 올라옵니다.

직원 한 명 실적 카드

이번 달 개통, 예상마감, 하루 평균, 각종 지표, 그리고 날짜별로 며칠 쉬었는지까지 한 장에.

개인별 실적 카드
0건인 날은 빨강, 2건 이상은 초록. 꾸준함이 한눈에 보입니다.

미보고 건 자동 대조

개통 자료와 톡방 보고를 고객 기준으로 맞춰서, 빠진 게 몇 건인지 매장별·인원별로 뽑습니다.

저장율 현황표
80% 이상 초록, 50% 미만 빨강. 어디를 챙겨야 할지 바로 나옵니다.

일자별 실적

누가 어느 날 몇 건 했는지 가로로 펼쳐서. 특정 요일에 비는 사람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일자별 실적표
기간·지역·매장·개인 어느 기준으로든 잘라 볼 수 있습니다.

가장 큰 이유사무직원 한 명 값이면, 여러 명 몫이 돌아갑니다

실적 취합, 보고 대조, 표 만들기, 독촉 — 이 일만 하는 사람이 대리점마다 있습니다. 월 250~300만원에 4대보험과 퇴직금까지 더하면 실제 부담은 더 큽니다. 이 업무 대부분은 아든이 합니다.

우리 대리점은 얼마나 아낄 수 있나

숫자를 바꿔 보세요. 바로 계산됩니다.

만원
%
지금 나가는 연간 인건비-
연간 절감 예상-
하루로 치면-
아든 요금까지 빼면-
4대보험·퇴직금을 인건비의 20%로 잡아 함께 계산했습니다. 실제 절감폭은 자동화 범위에 따라 달라지며, 상담 때 대리점 자료로 다시 계산해 드립니다.

규모가 커질수록 차이가 벌어집니다 매장이 두 배가 돼도 사람은 그대로입니다

매장이 늘면 취합할 자료도 그만큼 늡니다. 사람으로 감당하면 비례해서 뽑아야 합니다. 아든은 매장이 5곳이든 50곳이든 같은 시간에 같은 표를 냅니다.

사람이 하면

5개 매장1명
12개 매장2명
26개 매장4명
40개 매장6명

매장이 늘 때마다 사람을 더 뽑아야 합니다. 교육 시간도, 인수인계 위험도 같이 늡니다.

아든이 하면

5개 매장아든 1명
12개 매장아든 1명
26개 매장아든 1명
40개 매장아든 1명

매장이 늘어도 일하는 시간은 그대로입니다. 사람은 취합 대신 매장 관리와 교육에 씁니다.

방식을 바꾸실 필요 없습니다 대표님이 보시던 그 표를, 아든이 매일 만듭니다

"우리는 이렇게 봐야 감이 온다"는 게 대리점마다 있습니다. 그 기준을 프로그램에 맞추는 게 아니라, 아든을 그 기준에 맞춥니다.

보시던 표 그대로쓰시던 엑셀 양식·색·순서를 그대로 옮깁니다
세는 기준도 그대로115군 기준, 2ND 판정, 예상마감 계산식을 대리점 규칙대로
보시는 시각에 맞춰아침 9시, 점심, 마감 20시 — 원하시는 때에 자동으로
보고 싶을 때 바로톡방에 한 마디만 치면 그 자리에서 다시 뽑습니다

실시간 급여이번 달 급여가 지금 얼마인지, 오늘 알 수 있습니다

급여 산정 기준을 한 번 넣어두면, 실적이 쌓이는 대로 계속 다시 계산합니다. 월말에 몰아서 엑셀 돌릴 일이 없습니다.

1급여 규정을 한 번 등록 (수당표·구간·차감 기준)
2실적이 쌓임 (개통 자료 + 톡방 보고)
3아든이 실시간으로 다시 계산
4톡방에서 "급여" 한 마디 → 지금 기준 예상 급여
  • 직원이 스스로 확인합니다 — 물어보러 오지 않습니다
  • 동기부여가 됩니다 — 며칠 남았고 얼마 더 하면 구간이 오르는지 보입니다
  • 월말 정산이 검산으로 끝납니다 — 새로 만드는 게 아니라 확인만
  • 기준이 투명해집니다 — 계산 근거가 같이 나와 분쟁이 줄어듭니다
급여이번 달 판매사별 예상 급여를 한 장으로
급여 홍길동그 사람 상세 — 어느 항목에서 얼마가 붙었는지
급여 ○○지역그 지역만
급여 8월지난달 기준으로 다시
건마다 항목별로 계산합니다. 요금제 수수료 · 판매활성화 · 전략 모델 · 모델별 · 그레이드 · 부가서비스 · 번들 — 개통 한 건씩 항목을 매겨 판매사별로 더합니다. 그래서 금액과 함께 근거가 나옵니다. 수수료ㆍ인센티브 조건은 대리점마다 달라서, 쓰시는 기준표를 받아 그대로 옮겨 넣습니다.

쓸수록 똑똑해집니다 데이터를 모아두시면, 나중에 그게 자산이 됩니다

지금 흘려보내는 톡방 대화와 개통 자료는 몇 년 치가 쌓이면 다른 물건이 됩니다. 문제는 모아두지 않으면 나중에 되돌릴 수 없다는 것입니다.

1단계 · 지금 바로
모으기

흩어져 있던 보고를 한곳에 쌓습니다. 이 단계만으로도 취합 시간이 사라집니다. 무엇보다 데이터가 남기 시작합니다.

2단계 · 3~6개월
비교하기

지난달 대비, 작년 같은 달 대비, 옆 매장 대비. 쌓인 자료가 있어야 가능한 것들입니다. 어느 매장이 왜 떨어졌는지 숫자로 짚힙니다.

3단계 · 1년 이후
미리 알기

요일·시기별 패턴, 이탈 조짐이 보이는 직원, 재고가 모자랄 시점. 사람이 눈으로 못 보는 것을 데이터가 먼저 알려줍니다.

그리고 계속
대리점에 맞춰 계속 자랍니다

구독하시는 동안 기능은 계속 늘어납니다. 다른 대리점에서 잘 통한 것, 새로 만든 표, 개선된 인식 규칙이 그대로 반영됩니다. 처음 넣은 아든과 1년 뒤 아든은 다른 물건입니다.

진행 방식대리점마다 다르게 만들어 드립니다

완성된 프로그램을 파는 게 아닙니다. 쓰시는 양식, 부르는 이름, 세는 기준에 맞춰 그 대리점 전용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1. 지금 어떻게 일하시는지 봅니다

    톡방에 어떤 글이 올라오는지, 어떤 자료를 쓰시는지, 무엇이 제일 번거로운지. 한 시간이면 충분합니다.

  2. 무엇을 자동화할지 정합니다

    다 하지 않습니다. 시간이 제일 많이 나가는 것부터 두세 개를 고릅니다. 범위와 금액을 여기서 확정합니다.

  3. 1주 안에 넣어드립니다

    쓰시던 톡방에 아든을 초대하는 것으로 끝입니다. 직원들은 하던 대로 보고만 올리면 됩니다. 새로 배울 게 없습니다.

  4. 매달 손봐 드립니다

    양식이 바뀌거나, 매장이 늘거나, 새 표가 필요하면 그때그때 반영합니다. 이게 구독료에 들어갑니다.

무엇을 맡길 수 있나이미 만들어 본 것들입니다

아래는 실제로 구현해 매일 돌리고 있는 기능입니다. 여기 없는 것도 자료만 있으면 대부분 만들 수 있습니다.

실적 보고 자동 집계양식이 제각각이어도 읽습니다. 한 줄로 붙여 써도 됩니다
개통 자료와 대조보고 누락 건을 매장별·인원별로 뽑아냅니다
매장 오픈 현황몇 시에 열었는지, 아직 안 연 곳은 어디인지
매장 마감 현황안 올린 매장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관리자 출근 현황명단을 손으로 안 적습니다. 최근 기록에서 알아서
점별 일마감 보고어느 점이 올렸고 누가 책임자인지 한 장에
민원 접수·취소 대조아직 안 풀린 건만 추립니다. 고객 이름은 암호로
방명록·상담 집계양식대로 올리면 시간대별·매장별로 자동 정리
정해진 시각 자동 공지방마다 받을 항목과 시각을 따로 정합니다
재고 조회모델명 대신 "플립8 256"처럼 부르던 이름으로
재고 이동 추적일련번호로 지금 어느 매장에 있는지
사진을 글로 변환전산 화면을 찍어 올리면 양식으로 바꿔 줍니다
AI에게 묻기톡방에서 부르면 답합니다. 부르지 않으면 안 끼어듭니다
휴무표 관리달력 이미지로. 톡방에서 바로 수정도 됩니다
면접 일정 정리지역별 면접자 표. 지원자 정보는 기한 뒤 자동 삭제
직원별 실적 카드순위, 예상마감, 일자별 추이를 한 장에
실시간 급여 계산실적이 쌓이는 대로 이번 달 예상 급여를 다시 계산
기간 비교 분석지난달 대비·작년 대비·매장 간 비교
사용 현황 추적누가 무엇을 얼마나 쓰는지 관리자용 통계
여기 없는 것자료만 있으면 대부분 만들 수 있습니다. 그게 본체입니다

요금매장 수만 보시면 됩니다

사무직원 한 명에 월 250~300만원. 4대보험과 퇴직금까지 더하면 더 큽니다. 그 일 대부분을 아래 값으로 대신합니다.

1~5곳
30만원/월
직원 한 명 값의 10%
가장 많은 구간
6~15곳
60만원/월
직원 한 명 값의 20%
16~30곳
90만원/월
직원 한 명 값의 30%
30곳 이상
별도 협의
규모에 맞춰 다시 잡습니다
한 번만
초기 구축비 50만원

쓰시던 양식·색·순서를 그대로 옮기고, 세는 기준을 대리점 규칙에 맞추는 작업입니다.

처음 오시면
첫 달 무료

넣어보고 아니다 싶으면 그만두시면 됩니다. 위약금도 약정도 없습니다.

매달 포함
계속 손봐 드립니다

매장이 늘거나 양식이 바뀌거나 새 표가 필요하면 그때그때. 추가 비용 없습니다.

매장 12곳이면
첫 달 0원 + 구축비 50만원 둘째 달부터 월 60만원

사무직원 한 명 쓰시면 첫해에만 3,600만원이 나갑니다. 같은 기간 아든은 710만원입니다.

왜 구독인가 — 대리점 사정은 계속 바뀝니다. 매장이 늘고, 양식이 바뀌고, 본사 정책이 바뀝니다. 한 번 만들어 놓고 끝나는 프로그램은 반년이면 안 맞게 됩니다. 계속 고쳐 드리는 것이 이 서비스의 본체입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리면모든 대리점에 맞지는 않습니다

이런 곳에 잘 맞습니다

  • 매장이 3곳 이상이다
  • 직원들이 이미 톡방에 보고를 올리고 있다
  • 개통 자료를 엑셀로든 전산으로든 뽑을 수 있다
  • 관리자가 취합에 하루 20분 이상 쓰고 있다
  • 사람마다 실적을 세는 기준이 헷갈린 적이 있다

아직 이르실 수 있습니다

  • 매장이 1~2곳이라 눈으로 다 보인다
  • 보고 문화 자체가 없다 (먼저 그것부터가 순서입니다)
  • 자료를 내려받을 수 없는 전산만 쓴다
  • 당장 이번 주 안에 되어야 한다

누가 만들었나13년째 이 바닥에 있는 사람이 만듭니다

IT 회사가 대리점 이야기를 밖에서 듣고 만든 물건이 아닙니다. 대리점을 직접 굴려 본 사람이 자기가 쓰려고 만든 것을, 다듬어서 내놓는 것입니다.

13년통신업계 경력
대표통신 대리점 운영
26개직접 관리해 온 매장
8개월매일 돌려 온 실전 검증

앞에서 말씀드린 그 일들 — 톡방을 거슬러 올라가 방명록을 세고, 매장마다 다른 양식을 손으로 옮겨 적고, 개통 자료와 보고를 눈으로 대조하고, 매달 같은 엑셀을 다시 만드는 것. 전부 제가 하던 일입니다.

아든에 들어간 기능은 새로 생각해 낸 것이 아닙니다. 그때 있었으면 했던 것을 하나씩 만든 것입니다.

개통 실적을 어떻게 세는지, 왜 2ND를 모바일에서 빼야 하는지, 115군 기준이 뭔지 — 설명해 드릴 필요가 없습니다. 실적 판정 기준, 예상마감 계산, 보고 양식 인식 같은 건 밖에서 만들면 현장과 안 맞고, 현장만 아는 사람은 못 만듭니다. 두 가지를 다 겪었습니다.

먼저 지금 상황부터 들어보겠습니다

영업 목적의 방문은 하지 않습니다. 지금 어떤 게 제일 번거로우신지 30분만 이야기 나눠 보고, 자동화할 게 없다고 판단되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 보시던 표를 그대로 옮깁니다
  • 1주 안에 쓰시던 톡방에 넣어드립니다
  • 범위와 금액은 상담에서 확정합니다
남기시면 하루 안에 연락드립니다. 받은 내용은 상담 목적으로만 씁니다.

남기시면 하루 안에 연락드립니다.

전화010-8387-3463
카카오톡준비 중
이메일ardenai0100@gmail.com